[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삼영 예비후보측은 6일 최광익 예비후보의 후보 단일화 등 선거법 위반 의혹과 관련 "너무 터무니없어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고 반발했다.

강 예비후보는 58개 시민단체가 주관한 민주진보후보 단일화 절차는 모두 선관위 확인을 통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진행했으며 이는 당연한 상식이라고 선거법 위반 의혹을 일축했다.
이어 최광익 후보가 이런 사실을 모른다면 선거법에 대해 너무 무지한 것이고, 알고도 그랬다면 고의로 타후보를 비방하는 것을 넘어 허위사실을 공표한 것이라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주장하면서 가장 먼저 네거티브로 선거판을 흐리고 있는 최광익 예비후보에게 유감을 표하며 자중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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