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광익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가 4일 6일 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 일부 예비후보의 선거법 위반 의혹 제보를 접수했다고 밝힌다.
- 선관위와 수사기관의 신속 조사와 단일화 토론회 등 위반 해명을 촉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최광익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오는 6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일부 예비후보의 선거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긴급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최 예비후보는 이번 기자회견에서 일부 예비후보의 선거법 위반 의혹과 관련한 제보를 다수 접수했다며, 도민 앞에 명확한 해명과 함께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와 수사기관의 신속한 조사·수사를 촉구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일 이전 또는 선거운동 제한 시기에 진행된 단일화 정책토론회를 통한 사전선거운동 의혹을 제기할 계획이다.
또 정견발표 및 지지 호소, 불특정 다수 선거구민 대상 여론조사 참여 유도, 단일후보 수락연설의 위법성, 확성장치 사용, '민주진보 단일후보'라는 명칭 사용에 따른 허위사실 공표 의혹을 비롯해 후보자들의 허위사실 공표 의혹, 특정정당 상징 의상 착용 등에 대해 해명을 요구할 방침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