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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 생활 개선 '서울생활 살피미' 30명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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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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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02일 외국인 주민 30명으로 '서울생활 살피미'를 구성했다.
  • 이들은 이달부터 서울 생활 불편을 점검하며 개선 과제를 발굴한다.
  • 지난해까지 809명이 활동해 다국어 안내 등 성과를 축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시는 외국인 주민의 시각에서 서울 생활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서울생활 살피미' 30명이 이달부터 본격 활동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생활 살피미는 ▲2023년 388건 ▲2024년 386건 ▲2025년에는 496건의 개선 과제를 도출하며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해결하고 있다.

서울시청 전경.

2012년부터 운영된 대표적인 외국인 정책 참여사업인 서울생활 살피미는 지난해까지 총 809명이 활동하며 지하철 및 공공시설 다국어 안내, 공공서비스 이용 절차 개선 등 성과를 축적했다.

서울생활 살피미는 2024년 법무부 선정 이민자 사회통합 정책 컨설팅 성과보고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올해 서울생활 살피미 30명은 지난 3월 초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활동 요원들로 이번 공모에는 총 99명이 지원해 약 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는 우크라이나·키르기스스탄·페루 등 총 15개국 출신, 박사급 연구원·변호사·통역사·강사 등 전문직 종사자도 포함됐다.

서울시는 올해는 '지정주제'와 '자유주제' 모니터링을 병행해 정책 활용도를 높이고 서울시 주요 행사 모니터링, 외국인 참여가 제한되거나 접근이 어려운 사업 분야의 개선 과제 발굴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활동은 4~11월까지로 중간 교육·성과 공유 등을 통해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한층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은숙 서울시 다문화담당관은 "서울생활 살피미는 단순히 외국인 생활 불편 해소를 넘어 글로벌 시정 공감도와 만족도를 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서울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다양성이 공존하는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외국인 주민의 목소리에도 더 귀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00wi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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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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