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성군이 01일 전남 노후관광지 공모에 선정돼 10억 원 확보했다.
- 홍길동 테마파크 전시관을 미디어월과 터치패널로 리모델링한다.
- 중앙광장 물놀이장 조성하고 방탈출 등 체험 콘텐츠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성=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장성군 홍길동 테마파크가 2년 연속 공모 선정으로 '변신의 기회'를 잡았다.
장성군은 최근 '전라남도 노후관광지 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확보된 사업비로는 '미디어월', '터치패널'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테마파크 내 전시관 수선공사(리모델링)를 진행할 계획이다.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올여름 개장을 목표로 중앙광장 분수를 철거하고 물놀이장을 조성 중이다. 너른 야외 공간에는 방탈출, 보물찾기 등 체험형 콘텐츠도 운영할 계획이다.
홍길동 테마파크(홍길동로 431)는 허균의 소설 '홍길동전'의 주인공이면서 역사 속 실존인물인 홍길동을 주제로 꾸며진 공원이다. 복원된 홍길동 생가와 산채 체험장, 국궁장, 야영장, 숙박시설 청백한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온 가족 체류 여행지로 알맞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