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시네마가 1일 '스크림 7'을 단독 개봉했다.
- 영화는 북미서 2억 407만 달러 수익으로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 시드니 프레스콧 귀환과 고스트페이스 추리로 서스펜스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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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롯데시네마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국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영화 '스크림 7'을 단독 개봉한다고 1일 밝혔다.
영화 '스크림 7'은 이날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상영에 돌입했다. 이 작품은 지난달 30일 기준 총 2억 407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영화는 겨우 정착한 시드니 프레스콧(니브 캠벨) 앞에 나타난 새로운 고스트페이스가 그의 딸 테이텀(이사벨 메이)을 노리면서 시작된다.
특히 '스크림' 시리즈의 상징인 시드니 프레스콧이 귀환해 눈길을 끈다. 니브 캠벨이 연기한 시드니 프레스콧과 딸 테이텀을 중심으로 세대를 잇는 학살 속에서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한 선택과 갈등을 그려내며 이전 시리즈와는 다른 감정선을 선보인다.
약 30년에 걸쳐 이어져 온 '스크림' 시리즈는 이번 신작에서도 특유의 정체성을 계승한다. 치밀해진 수법으로 돌아온 고스트페이스를 내세워 '누가 고스트페이스인가'를 둘러싼 추리적 요소를 강화하고 심리전과 서스펜스를 극대화했다.
시리즈의 정체성을 잇는 동시에 확장된 서사를 담아낸 '스크림 7'은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