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2일 전국 맑고 포근하다고 예보했다.
- 중국발 미세먼지로 수도권 등 대기질 나쁘다.
- 최저 2~10도, 최고 14~22도로 일교차 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2일인 목요일은 전국이 맑고 포근하겠으나 중국발 미세먼지로 대기질은 나쁘겠다.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기온도 평년보다 높겠으나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며 일교차가 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세종·충북·충남·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전망된다. 대전은 늦은 오후부터, 광주·전남은 저녁부터, 강원 영서·부산·울산·경북·경남은 늦은 밤에 '나쁨'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로 전망된다. ▲서울 7도 ▲인천 7도 ▲춘천 5도 ▲강릉 9도 ▲대전 5도 ▲대구 9도 ▲전주 5도 ▲광주 6도 ▲부산 10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9도다.
낮 최고기온은 14∼22도로 예상된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8도 ▲인천 14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대전 19도 ▲대구 20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부산 20도 ▲제주 18도 ▲울릉도·독도 15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calebca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