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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구슬', 칸 시리즈 초청…안보현·수현 핑크카펫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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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L 사극 '신의 구슬'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
  • 안보현 수현 등 배우가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다.
  • 1258년 몽골전 배경 호송대 영웅담으로 글로벌 기대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SLL의 대형 사극 '신의 구슬'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며 글로벌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이번 초청은 한국형 사극의 장르적 확장이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신의 구슬'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부문 랑데뷰 섹션에 초청받아 월드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특히 배우 안보현, 수현이 현지 행사에 직접 참석해 핑크카펫, GV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나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신의 구슬 출연 배우 안보현, 이상민, 수현, 하윤경, 윤균상. (왼쪽부터) [사진=SLL] 2026.04.01 moonddo00@newspim.com

'신의 구슬'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 가던 서기 1258년을 배경으로,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23 국제 에미상 TV영화/미니시리즈 부문에 최종 노미네이트된 '재벌집 막내아들'을 연출한 정대윤 감독과 '녹두꽃'의 정현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더한다. 여기에 안보현, 이성민, 수현, 하윤경, 윤균상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합류해 시너지를 예고한다.

SLL 관계자는 "'신의 구슬'은 한국적인 역사 소재와 글로벌 보편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이라며 "이번 칸 시리즈 초청을 계기로 해외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K-콘텐트의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은 세계 각지의 드라마와 콘텐트를 소개하는 축제로,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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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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