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자원봉사센터가 31일 선포식 개최했다.
-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맞아 비전 선포했다.
- 릴레이 페스타로 13일까지 1000여 명 참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31일 삼척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2026 삼척시 자원봉사 비전 선포식 및 자원봉사 릴레이 페스타 출발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발식은 ▲자발적 참여 기반 확대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 구축 ▲지역문제 해결형 봉사활동 강화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통합적 참여문화 조성 등 삼척만의 차별화된 비전 아래 자원봉사의 생활화와 참여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송근직 강원도자원봉사센터장과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릴레이기 전달과 자원봉사 비전 선언문 낭독 등이 진행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김성진 센터장은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가치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가 행복한 삼척을 만드는 가장 큰 힘인 만큼, 앞으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 릴레이 페스타는 일상 속에서 쉽고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오는 4월 13일까지 80여 개 단체, 1,0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