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이 01일 2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장학생을 모집한다.
- 대학생·고등학생 대상으로 반값등록금·주거비·희망장학금 등 9개 분야를 지원한다.
- 서류심사와 이사회 후 5월 말 지급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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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육성 기반 구축 및 학업환경 안정 지원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재단은 오는 2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대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학업 지속과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금은 총 9개 분야로 구성되며, 대학생 반값등록금과 주거비 지원, 희망장학금, 특기 및 예체능문화인재육성 장학금, 특성화 장학금, 창업·취업 관련 학원비 및 자격증 취득 지원, 고등학생 성적우수 장학금, 지역고교입학우수자 장학금 등이 포함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장수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 또는 그 자녀로, 신청자는 관련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재단 사무국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재단은 서류 심사와 이사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뒤 5월 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인재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진희 사무국장은 "장학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속적인 제도 확대를 통해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