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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 도넛, 첫 앰버서더에 문상훈 발탁…MZ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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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01일 문상훈을 최초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 MZ세대 공략 위해 유쾌한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한다.
  • 핫나우 캠페인과 이벤트로 온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굿즈·이벤트·SNS까지…참여형 IMC 캠페인 전개
300만뷰 협업 이어 시너지 확대…브랜드 접점 넓힌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롯데GRS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코미디언 문상훈을 브랜드 최초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앞세워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1일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그의 친밀하고 공감력 높은 캐릭터가 브랜드 이미지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고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된 협업 광고 콘텐츠가 30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이미 브랜드와의 호흡을 입증한 점도 반영됐다. 문상훈은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BDNS)' 소속으로 다양한 코미디 콘텐츠와 예능,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젊은 층에게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최초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코미디언 문상훈을 발탁했다. [사진=롯데GRS 제공]

이번 광고 캠페인은 브랜드 대표 서비스인 '핫나우(Hot Now)'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문상훈이 가정적인 아빠 캐릭터로 등장해 따뜻한 도넛을 즐기는 경험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감성을 동시에 강조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디지털 광고를 시작으로, 굿즈와 의류 협업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된다. 오는 10월까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IMC)을 통해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핫나우 서비스 체험 후 스탬프를 모으면 굿즈를 증정하고, 캠페인 영상 시청자를 대상으로 도넛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문상훈의 트렌디하고 공감력 높은 콘텐츠가 전 세대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할 것"이라며 "브랜드 경험을 더욱 새롭고 재미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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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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