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거창군이 31일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청년 창업인 3명을 모집했다.
- 대상은 거창전통시장 청년몰 2층 식당가 공석 점포 3곳이며 19~45세 청년이 신청 가능하다.
- 임차료 50% 감면 등 혜택 제공하며 서류·면접 심사 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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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료 50% 감면으로 정착 지원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거창전통시장 내 청년몰 '거창in140'에 입점할 청년 창업인 3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기존 상인들의 확장 창업으로 공석이 된 2층 식당가 점포 3곳이다.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다만 기존 입점 품목과 중복되거나 유흥·불건전 업종, 프랜차이즈 업종은 제외된다.
거창전통시장 청년몰은 2021년 11월 개장 이후 29개 점포가 운영 중으로 도내 청년몰 중 공실률이 가장 낮고 매출 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청년 상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임차료 50% 감면(연평균 약 50만 원 상당)과 공공 운영비 및 시설개선비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신청자는 거창군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한 뒤 구비서류를 준비해 군청 경제기업과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