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특징주] AI·6G 수요 기대에 통신장비株 강세 지속…'우리로' 7거래일 급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30일 중동 리스크 속 코스피 하락에도 통신장비주 상승한다.
  • CS 상한가 29.95% 오른 1215원, 기가레인 29.94% 급등한다.
  • 우리로 25.91% 상승하며 7거래일 연속 강세, 5G·6G 기대 반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30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코스피가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통신장비 종목은 상승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서도 성장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유입되며 관련 종목으로 수급이 쏠리는 모습이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0분 기준 CS는 전일 대비 29.95% 오른 121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기가레인도 전일대비 29.94% 급등한 1402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우리로는 전일 대비 25.91% 오른 972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우리로는 최근 가파른 주가 상승으로 지난 24일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되고 26일 하루 거래가 정지됐으나, 이를 제외하면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자료=게티이미지뱅크 biggerthanseoul@newspim.com

이외에도 피노(24.69%), 이노인스트루먼트(10.61%), 한국첨단소재(7.03%), 빛과전자(4.46%), 라이콤(3.90%), 웨이브일렉트로(3.01%), 다보링크(2.24%), 머큐리(1.29%)등 통신장비 관련 종목 전반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 같은 상승세는 통신장비 업황이 중장기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5세대 이동통신(5G) 단독모드(SA)에서 6세대 이동통신(6G)으로 이어지는 '빅사이클' 구간 진입 전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 흐름을 감안하면 선발 업체들은 5G 초기보다 더 큰 상승 폭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며 "3.5G에서 4G로 전환되던 시기와 유사한 흐름이 재현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2027~2028년 6G 레디 장비 도입이 본격화되고 2029~2030년에는 6G 전용 장비 채택이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시장은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도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라 데이터 처리량이 급증하면서 광통신 기반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중소형 통신장비 업체들이 광통신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수출 확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