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핌in대전] 홈 개막전, 한화 김경문 감독 "강백호 5번, 타선 무게감 실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가 28일 키움전 개막전에 강백호를 5번타자로 배치했다.
  • 신인 오재현을 리드오프로 내세우고 라인업을 확정했다.
  • 김경문 감독은 타선 무게감을 강조하며 불펜 젊은 투수 성장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가 개막전에 이적생 강백호를 5번타순에 배치했다. 신인 오재현은 리드오프로 내세운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 유니폼을 입은 강백호가 28일 키움과의 시즌 홈 개막전에 5번타자로 선발출전한다. [사진=한화이글스]2026.03.28 iaspire@newspim.com

한화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정규시즌 개막전에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경기를 앞두고 한화 김경문 감독은 "연습경기할 때부터 계속 똑같았다. 선수들한테 암시를 줬다. 특별히 부상이나 컨디션 나빠지지 않는 한 당분간 이대로 가지 않을까"라며 "강백호가 와서 타선에 무게감이 좀 실린다. 미디어데이도 얘기했듯이 투수가 안정감이 생기기 전까진 타선이 분발해야한다"고 말했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 김경문(오른쪽) 감독이 28일 키움과의 시즌 홈 개막전을 앞두고 손혁 단장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한화이글스]2026.03.28 iaspire@newspim.com

오재원도 개막전부터 1번타자로 선발출전한다. 김 감독은 "(라인업을)결정하기 전까지야 감독이 고민하는 거지만, 이제는 아니다. (당분간)못 쳐도 계속 경기에 나갈 것이다. 첫 안타가 빠르게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선배들과 경기하며 갖고 있는 기량을 하나씩 끄집어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만 불펜에 대한 걱정은 아직 지우지 못했다. 지난 시즌 필승조로 활약한 김범수(KIA)와 한승혁(KT)이 빠졌다. 젊은 투수들의 성장을 기대해야 하는 상황이다. 김 감독은 "젊은 투수들에게 완벽하게 잘 던지라고 개막 엔트리에 올린 것은 아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공을 마운드에서 자신 있게 던지면 된다. 젊은 투수들이 자신 있는 모습이 나올 때까지 편안한 상황에 기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