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민주 대전시당 공관위, 기초단체장·시구의원 1차 공천 결과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27일 공천관리위원장 원용철이 1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 엄격한 도덕성 검증과 부동산 투기 무관용 원칙으로 후보 자질을 확인했다.
  • 서구 5명 통과 등 기초단체장 경선 구도 확정하고 재심 신청 보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7일 원용철 공관위원장 기자회견..."'무관용' 제1원칙으로 심사"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차 공천 심사 결과를 공개했다.

27일 원용철 민주당 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은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원용철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 시의회 기자실에서 1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03.27 jongwon3454@newspim.com

원용철 위원장은 이번 심사 과정에서 엄격한 도덕성 잣대와 철저한 자질검증을 비롯해 시민의 눈높이와 무관용 원칙을 제1원칙으로 후보자 자질검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앙공관위에서 세워진 부동산 투기 등 '예외없는 부적격'을 기준으로 후보자 도덕성 측면을 철저히 신경썼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천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서구 기초단체장 후보로는 신혜영, 서희철, 김창관, 전명자, 주정봉으로 총 5명이 통과했다. 김종천, 전문학, 송상영은 탈락했다.

동구는 윤기식남진근황인호 후보가 포함된 3인 경선으로 치러진다. 중구는 김제선 육상래가 경쟁하는 2인 경선 구도가 형성됐다. 대덕구도 김안태·김찬술·박종래 후보가 맞붙는 3인 경선으로 압축됐다.

유성구는 현역인 정용래 구청장이 단수 추천을 받으며 사실상 공천이 확정됐다.

이밖에도 광역의원 후보에는 31명이, 기초의원 후보는 44명이 1차 심사에 통과했다.

한편 이번 공천 심사 결과에 이의가 있는 후보자들은 발표 후 48시간 이내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된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27일 공관위에서 발표한 대전 기초단체장 후보자 심사 결과. 2026.03.27 jongwon3454@newspim.com

jongwon34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