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24일부터 꿈돌이 호두과자 체험을 시티투어 코스로 편입했다.
- 꿈돌이하우스 3호점에서 화목토일 운영하며 체험비 5000원에 과자 4개와 커피 제공한다.
- 대전역 판매 연계로 관광객 체류 연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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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대표 캐릭터 먹거리 '꿈돌이 호두과자'를 대전시티투어 정규 관광코스로 편입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24일부터 본격 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체험은 성심당 인근 중구 '꿈돌이하우스 3호점'에서 진행된다. 화·목·토·일 운영되는 '마실투어(17:00)'와 주말 '빵시투어(12:20, 13:30, 16:30, 17:30)' 코스에 포함된다. 체험비는 5000원이며, 참여자에게는 직접 만든 꿈돌이호두과자 4개와 커피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체험은 초코를 입힌 꿈돌이 호두과자를 제작하거나, 호두과자 위에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대전역 판매 개시와 연계해 관광․체험․소비를 하나로 연결하는 확장형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대전역에서 상품을 접한 뒤 시티투어를 통해 직접 체험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외지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확대,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 0시 축제를 통해 첫선을 보인 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3억 5000만 원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3월 11일부터 대전역 2층 소규모 판매 공간에서도 꿈돌이 호두과자가 연일 완판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먹거리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연계한 공공분야 혁신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