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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11회 서해수호의날 기념식' 해군1함대 군항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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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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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재향군인회가 27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 서해수호 55용사 희생을 기리며 심규언 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 해군은 24일부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으로 전투의지를 고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27일 강원 동해시 해군 제1함대 군항 통해관에서 열린다.

동해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를 주제로,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린다. 심규언 동해시장, 최이순 동해시의회 부의장, 조충호 해군제1함대사령관, 보훈·안보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해군 2함대사령부 구축함 을지문덕함(DDH-1, 왼쪽), 호위함 서울함(FFG, 가운데)과 경기함(FFG, 오른쪽)이 25일 서해상에서 대함 일제사격을 하고 있다. 해군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해군ㆍ해병대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필승의 전투의지 고양을 위해 24일부터 27일까지 동ㆍ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을 강도 높게 하고 있다. [사진=해군 제공] 2026.03.26 gomsi@newspim.com

박윤송 동해시재향군인회 회장은 "조국을 지키다 목숨을 바친 호국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그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안보의식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희생과 헌신으로 자유와 평화를 지켜온 호국 영웅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시민 모두가 국가수호의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충호 해군 1함대사령관은 이날 추모사에서 "이번 행사는 민·관·군이 함께 한마음으로 영웅들의 넋을 기리게 되어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1함대는 그들이 키지고자 했던 이바다, 강토, 국민을 지킬 것을 영웅들의 이름 앞에 엄숙히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2002), 천안함 피격사건(2010), 연평도 포격전(2010)에서 전사한 55용사의 공훈을 기리고 국민의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에 지정·기념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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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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