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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스라엘, 이란 수뇌부 2인 '살생부'서 일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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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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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과 이스라엘이 25일 이란 수뇌부 2명을 타격 명단에서 제외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고위급 협상 문을 열어 갈리바프 의장과 아라그치 장관을 4~5일간 보호했다.
  • 이란 협상 불발 시 최강 타격을 경고하며 내일 회담 성사 여부 주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평화 협상을 위해 이란 수뇌부 인사 2명을 제거 대상 명단에서 일시적으로 제외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고위급 협상의 문을 열면서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향후 4~5일간 타격 리스트에서 제외됐다.

튀르키예, 파키스탄, 이집트의 중재로 양측 고위급 회담이 이르면 내일(26일) 성사될지 주목되는 가운데, 양측의 요구 조건 격차가 커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다.

백악관은 이란이 협상 테이블로 나올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란이 종전안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이란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수준의 가장 강력한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은 전쟁 초기부터 '지도부 제거' 전략에 따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와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 등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제거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그들의 지도부를 모두 사살했다"며, "새로 선출된 리더들도 쉽게 제거할 수 있지만 그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일단 지켜보겠다"고 언급하며 이란 수뇌부를 강하게 압박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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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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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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