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호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브레빌이 신제품 커피머신 '오라클 제트' 캠페인을 공개했다.
- 캠페인은 제품 기능보다 커피를 통한 일상의 휴식에 초점을 맞췄으며 뮤지션 이상순의 내레이션이 활용됐다.
- 오라클 제트는 원두 분쇄부터 추출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누구나 품질 높은 커피를 만들 수 있으며 23일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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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직접 완성하는 경험 강조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호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브레빌이 신제품 커피머신 '오라클 제트(Oracle Jet)' 캠페인을 통해 '홈바리스타' 경험을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뮤지션 이상순의 내레이션이 활용됐다.

캠페인 영상은 제품 기능 나열보다 커피를 매개로 한 일상의 흐름과 휴식에 초점을 맞췄다. 이상순의 내레이션은 커피를 즐기는 분위기 전달에 집중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커피 경험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관련 콘텐츠는 브레빌코리아 소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브레빌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기존 '홈카페'에서 확장된 '홈바리스타' 개념을 제시했다. 사용자가 커피를 단순 소비하는 데서 나아가, 추출 과정과 품질을 직접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오라클 제트는 원두 분쇄, 탬핑, 추출, 스팀 등 에스프레소 제조 전 과정을 자동화한 정밀 추출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조작 없이도 일정한 품질의 커피를 구현할 수 있으며, 개인 취향에 맞춘 설정도 가능하다.
제품은 오는 23일 출시되며, 출고가는 350만원이다. 백화점과 공식몰,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브레빌은 홈카페 트렌드 고도화에 따라 소비자가 커피를 직접 완성하는 주체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품 기능 중심에서 경험과 라이프스타일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종하 브레빌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커피를 매개로 한 일상의 흐름에 초점을 맞췄다"며 "내레이션을 통해 집에서도 완성도 높은 커피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