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가 25일 지역언론 육성과 도정 홍보 체계 구축을 위해 31일 기자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광고홍보 효율적 집행 제도개선 연구 일환으로 현장 언론인 의견을 수렴한다.
- 양우식 위원장과 교수 패널이 참여하며 논의 내용은 가이드라인 개선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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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가 지역 언론의 건전한 육성과 효율적인 도정 홍보 체계 구축을 위해 현장 언론인들과 머리를 맞댄다.

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는 오는 31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지역언론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 진행 중인 "경기도의회 광고홍보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제도개선 연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언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간담회에는 양우식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홍문기(한세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이경렬(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부), 이희복(상지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지역 언론 발전에 관심이 있는 언론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배포된 이메일을 통해 회신하면 된다.
의회운영연구회 측은 "지역 언론 육성과 경기도 홍보의 미래를 생각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곧 정책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많은 언론인이 참석해 귀한 의견을 나눠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의회운영연구회가 주최하고 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향후 경기도의회 광고홍보 집행 가이드라인 개선 및 관련 조례 개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