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 목회자 300명이 25일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재선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 목회자들은 지역 경제 위기 극복과 시정 연속성을 위해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우 후보의 행정 경험, 예산 확보 능력, 청렴성과 섬김의 자세가 기독교 가치와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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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성·행정역량 강조와 시정 연속성 필요성"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주 지역 목회자들이 재선에 나선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며 선거 국면에 힘을 보탰다.
전주시 목회자 300명은 25일 우범기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지지 선언문을 발표하고 연명 명단을 전달했다. 이들은 "전주의 도약과 시민의 안정을 이끌 적임자는 우범기 후보"라고 밝혔다.

목회자들은 선언문에서 지역이 직면한 경제 위기와 지방소멸 상황을 언급하며 검증된 리더십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민선 8기 동안 현안을 해결해온 추진력과 비전을 높이 평가하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를 아우르는 행정 경험과 예산 확보 능력을 지역 경제 회복의 핵심 자산으로 꼽았다.
또한 리더의 핵심 덕목으로 청렴성과 섬김의 자세를 제시하며 우 후보가 공직 수행 과정에서 보여준 도덕성과 사회적 약자를 향한 태도가 기독교 가치와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시정의 연속성 필요성도 언급했다. 정책 완수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일관된 행정 추진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재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목회자들은 "전주 발전과 시민 삶의 향상을 위해 우범기 후보가 적임자"라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지지와 성원을 호소하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