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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4일 오후 서울 노원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통합돌봄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사 지원, 병원 동행, 재택의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주민 방문진료비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노원구약사회와 노원구치과의사회와 협력해 방문 복약지도와 방문 구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추진한다. [사진=노원구청] 2026.03.24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