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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충북교사노조, '2025년 보충교섭 단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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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교육청이 24일 교사노동조합과 보충교섭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은 수정·삭제·보충 조항 46개로 교원 권익보호와 근무여건 개선에 중점을 뒀다.
  • 분리학생 수당 지급, 초과근무수당 신설, 교실 환경 개선 등이 주요 내용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당 지급·시설 개선 등 46개 조항 반영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은 24일 오전 도교육청 본관에서 충북교사노동조합과 '2025년 보충교섭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0년 단체협약의 수정합의 4건 ▲삭제합의 14건 ▲보충협약 28건 등 총 46개 조항으로 구성됐다. 주된 내용은 교원의 권익 보호, 근무여건 개선, 교육활동 지원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보충교섭 단체협약식. [사진=충북교육청] 2026.03.24 baek3413@newspim.com

핵심 조항에는 ▲분리 학생 지도 교원 수당 지급 ▲일과 이후 지도 시 초과근무수당 지급 ▲교원 맞춤형 복지비 기본점수 상향 노력 ▲초등 학년연구실 확보 지원 ▲중도입국학생 편입학 안내 강화 ▲교원성과급 폐지 추진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노후 학급교실 환경 개선 ▲교직원 화장실 확충 및 개선 ▲아동학대 및 법적 대응 지원을 위한 법률지원단 확대 ▲악성민원 대응 관련 법 제정 건의 ▲복지포인트 내 출산지원금 안내 ▲학생 스마트폰·SNS 사용 제한 관련 상위 법령 개정 건의 등 학교 현장 중심의 조항도 담겼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협약이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실질적 어려움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윤식 위원장은 "이번 협약이 교사들의 근무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지속적으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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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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