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가 24일 중동 사태로 비상경제대책반을 구성했다.
- 석유 유통 점검과 물가 모니터링으로 에너지 수급과 물가를 안정화한다.
- 배달모아 할인과 온누리상품권으로 소비 활성화를 유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불공정 행위 단속해 소비자 보호 강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는 최근 중동 지역 사태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과 생활 안정 우려가 커짐에 따라 자체 비상경제대책반을 구성해 석유 유통 점검과 물가 안정, 소비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경제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석유 유통 특별점검을 통해 석유판매업 영업 관련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불공정행위를 단속해 에너지 수급을 안정화할 계획이다.

또한 물가 모니터 요원을 운영해 주 1회 농축산물을 포함한 생필품과 개인서비스 요금 등 88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개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배달모아' 할인 행사를 운영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골목형 상점가를 수시로 모집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중동 사태로 인한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라며 "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조속히 확인하고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경영 부담을 줄이고 맞춤형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