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자치도가 23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대체단백질 분야 국가 R&D 과제를 수행하게 됐다.
- AI 기반 차세대 지속가능 대체단백 소재 원천기술 개발을 목표로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84억 원을 투입한다.
-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대체단백질 산업을 지역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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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 과제 선정으로 지역 산업화 및 사업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자치도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고부가가치식품기술개발 사업(미래대응식품)' 공모에 선정돼 대체단백질 분야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하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AI 기반 차세대 지속가능 대체단백 소재 원천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며,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총괄한다.

오는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5년간 추진되며 국비 76억 원과 전북자치도 매칭사업비 8억 원 등 총 84억 원이 투입된다.
주관기관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연구를 총괄한다.
AI 기술을 활용해 기존 대체단백질의 맛, 식감, 영양 불균형 문제를 개선할 원천기술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전북도는 이번 과제를 계기로 도내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연구개발 성과를 기업과 연계한 산업화와 사업화 지원으로 연결해 대체단백질 산업을 지역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이번 국가 R&D 과제 선정은 전북 푸드테크 산업 기반과 연구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식품진흥원과 협력을 강화해 대체단백질 산업이 전북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