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3일 국제유가 상승으로 물가 안정을 위해 중대형마트 16개소를 방문했다.
- 마트에 가격 인상 자제와 할인행사 확대를 요청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지역 경제 민생 안정 TF를 구성해 유가 관리와 물가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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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안정화를 위해 지역 내 중·대형마트 16개소를 방문해 가격 인상 자제와 소비자 부담 완화를 협조 요청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차단 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운송비와 원가 부담이 외식·식품 가격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진행됐다.

현재 시는 '지역 경제 및 민생 안정 대응 TF'를 구성해 기업 피해와 농가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유가 관리를 추진 중이다.
이날 시는 마트 점포를 찾아 주요 품목 가격 인상 자제, 가격표시제 등 법규 준수, 할인행사 확대 등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완화할 것을 요청하고 최근 물가 동향과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시 관계자는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인건비·환율 부담 증가를 반영해 물가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생필품 가격 확산을 막고 민생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물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