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우상호 예비후보 "이광재와 원팀…강원도 우뚝 세우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이광재 전 지사가 22일 강릉 바우길 걷기행사에서 원팀을 재확인했다.
  • 우 후보는 이 전 지사 불출마에 감사하며 강원도 발전과 젊은이 유지를 약속했다.
  • 이 전 지사는 강원도 대세 시대를 강조하며 6·3 지방선거 승리를 독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광재 전 지사 "곧 강원이 대세 되는 날 온다"…6·3 지선 승리 다짐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는 22일 강릉 바우길 걷기행사에서 '원팀'을 재확인하며 6·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강릉 바우길 걷기에 나선 우상호 예비후보와 이광재 전 지사.[사진=우상호 선거사무소] 2026.03.22 onemoregive@newspim.com

우상호 후보는 "지지율에서 앞서는 후보가 뒤쫓아오는 후보에게 양보한 사례는 없다"며 불출마를 결정한 이광재 전 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이광재 전 지사와 똘똘 뭉쳐 원팀이 되어 상대적으로 더디게 발전하고 있는 강원도를 다른 시·도에 못지않게 우뚝 서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우 후보는 이어 "강원도의 많은 젊은이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또 돌아와서 살 수 있는 강원도를 만들겠다"며 "강원도에 산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이광재 전 지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광재 전 지사도 화답했다. 이 전 지사는 "지금 강원도가 살기 어렵지만 곧 강원도가 대세가 되는 날이 온다"며 "바다가 육지를 사랑해서 매일 쓰는 편지가 파도이듯이, 만나서 전화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국민과 강원도민에게 전달하자"고 호소했다. 이어 "6월 뜨거운 날을 만들자"며 지방선거 승리를 독려했다.

이 전 지사는 지난 2월 1일 강원도지사 불출마를 선언하며 우상호 후보 지원을 공식화한 바 있다. 민주당은 2월 27일 우상호 후보를 6·3 지방선거 '1호 공천'으로 확정했으며, 국민의힘은 김진태 현 도지사를 단수 공천해 사실상 우상호 대 김진태 양자 대결 구도가 확정된 상태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