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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 '햇빛선대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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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명 예비후보가 22일 임실군선관위에 등록하고 햇빛선대위를 구성했다.
  • 클린선거를 약속하며 농촌주민수당 연60만원, 햇빛연금 월100만원 등을 공약했다.
  • 공약제안 플랫폼을 운영해 군민 의견 수렴과 농업 지원책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흑색선전·경쟁후보 비방 배격, 정책대결·클린선거" 약속
'공약제안 군민 플랫폼' 운영...선거사무소 개방·SNS 제안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이 22일 임실군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사무소에 '햇빛선대위'를 구성하는 등 본격 표밭갈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경쟁후보 비방, 흑색선전, 허위사실 유포 등 네거티브 운동을 배격하고 군민을 위한 공약대결을 펼치겠다"며 클린선거를 약속했다.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22일 임실선관위 앞에서 자신의 지지자들과 함께 승리를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03.22 gojongwin@newspim.com

김 예비후보는 ▲농촌주민수당 연 60만원 지급 ▲햇빛연금 매월 100만원 평생 지급 ▲피지컬 AI 농업분야 실증단지 유치 ▲읍·면 균형발전 추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햇빛선대위는 김 예비후보의 공약을 세밀하게 뒷받침하고, 새로운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공약제안 임실군민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플랫폼은 임실군민 누구나 정책이나 공약을 제안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선거사무소에 상시 개방하고, SNS로도 제안 할 수 있도록 운영키로 했다.

김원모 햇빛선대위 본부장은 "갈수록 팍팍해지는 삶의 질을 높이고, 전국 꼴찌 수준의 임실군 민원행정 개선 등 김진명 예비후보와 함께 임실행복 시대를 열어갈 획기적인 정책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실군 전체 인구의 절반 가량이 실제로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며 "치즈·관광·축제 산업 못지 않게 농민,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책을 과감히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진명 예비후보는 임실 출신으로 전주대 총학생회장, 전북대·전주대 석·박사, 재선 전북도의원, 민주당 정개특위·정책위 부위원장, 임실군 농촌주민수당 상임본부장, 피지컬AI 임실위원회·햇빛배당 네트워크 상임대표를 역임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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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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