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광군이 19일부터 서울 코엑스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지 홍보했다.
- 불갑산 등 관광지와 3대 축제, 특산품을 소개하며 리플릿 배포했다.
- 반값여행 정책 안내와 룰렛 이벤트로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이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대표 관광지와 축제, 관광 활성화 정책 홍보에 나섰다.
20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서 불갑산, 백수해안도로 등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지역 특산품과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방문객에게 홍보 리플릿을 배포했다.

특히 영광법성포단오제, 불갑산상사화축제, 찰보리문화축제 등 지역 3대 축제를 중심으로 전통문화 콘텐츠를 집중 홍보했다.
영광군의 대표 관광정책인 '영광 쉼표(반값)여행'도 주요 홍보 내용으로 다뤄졌다. 군은 숙박·관광·먹거리 등 여행비 부담을 줄인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객 유치 활동을 병행했다.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룰렛 이벤트를 운영해 기념품을 증정했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영광의 관광자원과 축제, 반값여행 정책을 함께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