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안성시가 6월까지 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 4만9000여 개를 일제조사한다.
- 노후화된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낙하 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것이다.
- 안전사고 우려 시설은 즉시 조치하고 정비 필요 시설은 유지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오는 6월까지 지역 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정기 점검으로, 노후화된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낙하 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등 총 4만9000여 개의 시설물이다.
시는 현장 조사를 통해 시설물의 훼손 및 망실 여부, 표기 오류, 설치 위치의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즉시 조치하고, 조사가 완료된 후에는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을 선별해 유지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 토지민원과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중요한 인프라"라며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정확한 주소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