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 하나병원이 19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확대하고 20일 오픈식을 개최한다.
- 기존 64병상에서 동관 53·63병동 추가로 총 122병상으로 운영한다.
- 전 진료과 확대와 92명 인력 투입으로 A등급 서비스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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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 하나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확대하고 오는 20일 확장 오픈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나병원은 청주시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489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기존 서관 64병동에서 운영하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동관 53병동과 63병동으로 확대해 총 122병상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번 확장을 통해 기존 척추신경외과와 정형외과 중심으로 제공되던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병원 내 전 진료과 환자로 확대돼 보다 포괄적이고 질 높은 통합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병상은 서관 64병동 38병상, 동관 53병동 42병상, 63병동 42병상으로 구성됐으며 병실 형태는 1인실·2인실·4인실 등 다양하게 마련됐다.
병원은 환자 편의를 고려해 병실 수를 총 35개로 확충했다.
이와 함께 간호사, 간호조무사, 병동지원 인력 등 총 92명의 간호 인력이 투입돼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병원은 종합병원 간호등급 중 최고 수준인 'A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환자 1인당 간호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인력 운용을 이어가고 있다.
박기홍 하나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확대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 의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