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순창군이 19일 쉴랜드를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푸드 등 6개 분야 평가에서 자연 환경과 프로그램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홍보 지원 받으며 지역 상생 모델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연치유 프로그램 기반 지역상생 관광 모델 구축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쉴랜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건강과 치유, 휴식을 결합한 고품질 관광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내 웰니스 관광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로 평가된다.

이번 평가는 푸드, 스테이, 뷰티·스파, 자연치유, 힐링·명상, 한방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기존 선정지 8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선정에 따라 순창군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국내외 홍보와 관광 상품화, 맞춤형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쉴랜드는 자연 친화적 환경과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 지역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경쟁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요가와 명상, 치유 프로그램, 건강 식단 체험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재충전 기회를 제공해 온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기업 연수와 교육 공간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식단 및 주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해 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재선정은 웰니스 콘텐츠와 서비스 품질 향상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웰니스 관광 모델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