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석훈 국민의힘 안산시갑 예비후보가 17일 상록시니어클럽 통합노인복지회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노인 복지 향상 의지를 피력했다.
-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정책 예산 확보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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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시니어클럽,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제2의 인생 설계하는 거점"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김석훈 국민의힘 안산시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서 열린 상록시니어클럽 통합노인복지회관 개관식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록시니어클럽이 안산시 노인 일자리 전담 기관으로서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김종근 상록구 노인지회장과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및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석훈 예비후보는 개관식 현장을 찾아 참석한 어르신들 한 분 한 분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건의 사항을 경청하며 상록시니어클럽의 개관이 갖는 의미와 노인 복지 향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김석훈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는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큰 자산"이라며 "상록시니어클럽이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든든한 거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은 국가와 지역사회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정책과 예산 확보를 위해 발로 뛰는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상록시니어클럽은 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구지회가 수탁 운영하며 지역 특색에 맞는 창의적인 노인 일자리 개발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