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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은 부산 중구의원 "도시 경쟁력 높이려면 접근성부터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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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중구의회 강희은 의원이 17일 임시회에서 교통 개선을 제안했다.
  • 부산역~중앙역 지하보행로 조성과 크루즈 셔틀버스 운영을 촉구했다.
  • 야간 관광 콘텐츠 개발로 생활인구 확대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 중구의회 강희은 의원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중구의회에서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교통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부산 중구의회 강희은 의원은 17일 제31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구의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역~중앙역 지하보행로 조성, 크루즈 관광객 셔틀버스 운영, 야간 관광 콘텐츠 개발 등 세 가지 정책을 제안하며 보다 속도감 있는 행정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중구는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생활인구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며 "생활인구 유입 확대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산역과 중앙역을 연결하는 지하보행로 조성이 필요하다"며 "자갈치역부터 중앙역까지는 지하상가와 보행로가 연결돼 있지만 부산역과 중앙동 구간 약 900m는 지하공간이 단절돼 있어 관광객 이동 동선이 끊겨 있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이미 '중구 VISION 2030 장기종합발전계획'에서도 관련 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된 만큼 이제는 타당성 검토와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필요가 있다"라며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과 중구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셔틀버스 운영을 제안했다.

최근 크루즈 터미널 24시간 개방으로 체류형 관광이 가능해진 만큼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이는 교통 연계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유라리광장, 부산타워, 산복도로 전망대 등 중구의 야간경관 자원을 활용한 야경 관광 콘텐츠 개발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부산역과 부산항을 잇는 보행 인프라와 크루즈 관광 교통체계 구축, 야경 관광 콘텐츠 개발은 생활인구를 늘리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행정에서도 보다 적극적이고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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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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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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