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HN두레이, 대전컨벤션센터서 '공공기관 AI 협업의 미래를 열다' 써밋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HN두레이가 16일 공공기관 AI 협업 써밋 개최를 밝혔다.
  •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Dooray! AX 사례와 NHN클라우드 GPU 전략 공유한다.
  • 한국에너지공단 등 고객 발표와 AI 에이전트 소개로 무료 참가 신청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엔에이치엔 두레이(이하 NHN두레이)는 '공공기관 AI 협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써밋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NHN두레이는 오는 25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써밋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올인원 AI 협업도구 'Dooray!(두레이)'를 통해 AX(AI 전환) 기반 협업 환경을 구축한 실제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한다. 특히 GPUaaS 사업자인 NHN클라우드도 참여해 AI 인프라 구축을 비롯한 AI 기반 디지털 혁신 전략을 종합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사진=NHN두레이]

첫 번째 순서로 NHN클라우드 전기성 수석이 ▲'AI 행정 구현을 위한 클라우드 GPU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최신 GPU 트렌드를 공유하고 현 정부 정책 및 제도를 고려한 실질적인 도입 방안을 제안한다.

이어 NHN두레이 계근형 팀장이 ▲'공공기관 AI 도입의 첫걸음'을 주제로 SaaS 기반의 전략 수립부터 실전 활용까지 AI 도입 전 과정을 소개한다. 또 협력기업인 KT의 권대혁 차장이 등단해 자사 AI 기술로 지능형 피싱, 랜섬웨어 등 신·변종 위협을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며 별도 장비 구축 없이 적용 가능한 서비스형 보안(SECaaS), 'KT AI 메일보안 서비스'도 소개할 예정이다.

두레이 도입 고객사의 발표도 이어진다. 한국에너지공단 서승원 팀장은 Dooray! AI를 최초로 도입한 공공기관으로서 ▲AX 협업 환경을 구축한 사례를 생생하게 공유한다.

다음으로 NHN두레이 신동민 CTO가 ▲ 'Dooray!, Agentic AI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두레이가 개발 중인 익스텐션 에이전트형 AI를 소개하고, 이를 두레이 내 메신저 대화, 업무, 댓글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공개한다.

끝으로 NHN두레이 김성민 이사가 ▲'구축형을 넘어 SaaS'라는 주제로 Dooray!가 제공하는 '전자결재' 서비스의 구축형 대비 특장점을 상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추가로, 행사 중 브레이크 타임(Break Time)에는 두레이를 직접 체험하거나 기관 특성 및 규모에 따른 도입 범위, 비용 등을 상담할 수 있는 'Dooray! AI 서비스 시연 및 상담 부스'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두레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3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AI 기반 협업도구로 업무 방식 최적화를 고려하고 있지만, 제도적·기술적 한계로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공공기관에 두레이를 통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공공기관 IT 및 AI 담당자, 디지털 전환 책임자라면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