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6일 기초학력 부진 학생 지원 위해 2026년 통합지원사업 추진했다.
- 54개 초중고 대상으로 12월까지 운영하며 1월부터 보조금 교부 완료했다.
- 총 1억5천만원 예산으로 학교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에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기초학력 부진 학생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기초학력보장 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안성시 내 초·중·고교와 각종학교 54개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앞서 시는 지난 1월부터 운영 계획 수립·접수·검토를 거쳐 이달 중 학교별 보조금 교부를 완료하고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올해 지원 예산은 총 1억 5천만원 규모로, 학교 규모에 따라 초·중학교는 학급당 19만원, 고등학교는 학교당 120만원을 지원된다.
특히 초등학교 중 학급당 평균 학생 수가 20명 이상인 과밀 학급 학교에는 25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금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에 쓰이며, 강사 수당·교구 재료비·도서 구입비 등 필수 비용으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학생 개개인 수준에 맞춘 맞춤형 지원으로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역량을 다지겠다"며 "안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