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가 16일 2026년 발달장애인 그림·영상 공모전을 연다.
- 발달장애인 예술 재능 발굴과 인식 개선을 위해 그림·영상을 공모한다.
-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6년 수원시 발달장애인 그림·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지방정부 주관으로 발달장애인 대상 그림·영상을 함께 공모하는 건 처음이다.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공모전이다.
그림과 영상을 공모한다.
그림 부문 주제는 '우리가 좋아하는 수원'이다.
수원시에 등록된 발달장애인 또는 관련 기관(단체) 소속 발달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다.
영상 부문은 발달장애인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발달장애인 인식 개선'이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작품과 함께 전자우편(sunlove0712@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시민들이 발달장애인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기관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새빛이음 홈페이지(www.suwon.go.kr/bald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