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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대상 '야생동물 생태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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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가 16일 28일부터 평택·연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어린이·청소년 대상 야생동물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 참가자는 야생동물 생태·구조·치료 활동을 체험하며 학급·가족단위로 20명 내외 신청한다.
  • 지난해 5348명 참여와 98.9% 만족도로 호응이 높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민이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길 기대"

[의정부=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가 오는 28일부터 평택과 연천에 위치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도내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야생동물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야생동물 생태교육_야생동물 탐험가 체험. [사진=경기도]

도에 따르면 '야생동물 생태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야생동물의 생태와 구조, 치료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단순한 견학을 넘어 실제 구조된 야생동물 사례를 중심으로 연령대에 맞춘 내용으로 진행한다.

교육 참여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급단위 또는 가족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회당 20명 내외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동물보호복지 플랫폼'의 공지사항을 참고해 예약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는 교육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체험하며 환경 보호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봉수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 "야생동물 구조 현장은 생명존중의 가치를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며 "도민이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도부터 시작한 야생동물 생태교육 프로그램은 매년 신청자가 증가하여 지난 해에는 5,348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98.9%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예약 신청이 조기마감 될 정도로 호응도가 높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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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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