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송기섭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 후보가 15일 청주시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선거전에 나섰다.
- 그는 충북의 130년 변방 역사를 끝내고 중심의 시대를 열겠다며 5대 비전을 제시했다.
- 지역 융합 경제권, 공항철도 국제권, 인공지능 미래권 등을 통해 균형 발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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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송기섭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 후보가 15일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에 선거사무소 '실력캠프'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송 예비 후보는 비전 연설에서 "'개벽의 새 날'을 향한 출사의 일성(一聲)"이라며 충북의 '빅플랜'을 제시했다.

그는 "130년간 변방에 머문 충북의 역사를 끝내고 중심의 시대를 열겠다"며 "오늘이 그 거대한 물줄기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 ▲지역 융합 경제권 ▲공항철도 국제권 ▲인공지능 미래권 ▲청년 기회 중심권 ▲기본 사회 상생권 등 5대 비전을 제시했다.
충북 11개 시·군의 균형 발전, 청주공항 중심 교통 허브 구축, AI 기반 신산업 육성, 청년 정착 지원, 복지 확충이 골자다.
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송 후보는 '행정 3선'으로 검증된 실력가"라며 "충북의 지도를 새롭게 그릴 준비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민주당 국회의원과 시장·군수 예비 후보 등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