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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 통합방위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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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와 경북도는 13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안보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 2011년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해온 이 회의에는 양 시·도 지휘관과 국가중요시설 기관장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 북한 정세, 화랑훈련 계획, 대테러 대응체계 등을 논의하고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 역량을 점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 13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통합방위위원·군·경·소방 등 180여 명 참석
지난해 성과 점검, 올해 통합방위 대응역량 강화 방향 공유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지역 안보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3일 오후 3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광역 단위의 효율적인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전국 최초로 대구와 경북이 공동 추진해 온 협력 회의체다. 양 시·도는 매년 번갈아 회의를 주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경상북도가 주관했다.

이번 회의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이철우 경북도 도지사가 공동 주재했으며, 양 시·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기초단체장, 군·경·소방 지휘관, 국가중요시설 기관장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경북 지역 안보협력체계 위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사진=대구시] 2026.03.15 yrk525@newspim.com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와 대구·경북 안보 상황 ▲2026년 통합방위분야 추진 방향 및 화랑훈련 통제계획 ▲경주 APEC 대테러 활동 사항 및 대테러 발생 시 대응체계 ▲독립된 국가방위요소로서의 소방 역할과 임무 ▲국가안보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통합방위 전략 등이 논의됐다.

회의에 이어 '2026년 화랑훈련' 준비를 위한 세미나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민·관·군·경·소방 간 유기적 협력관계를 굳건히 다지는 한편, 안보위협 상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 통합방위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국내외적으로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시도민의 일상과 안전을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점검이 우선돼야 한다"며 "대구와 경북의 완벽한 안보협력이 대한민국의 안전보장 확립에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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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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