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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3일 매화축제 개막 앞두고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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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광양시가 13일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개막을 앞두고 9일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해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 시는 주차면을 지난해보다 250면 늘려 총 3150면으로 확대하고 셔틀버스를 22대에서 28대로 증편해 무료 운행할 예정이며 차량 통제 구간과 안내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 태인동 도촌마을 입구 도로 확장 및 보도 설치 건의 지역을 방문해 차선 도색, 법면 수목 정비, 보차도 구분 규제봉 설치 등을 통해 보행환경 개선과 통행 안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축제 대비 교통·안전대책 확인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오는 13일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개막을 앞두고 '3월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하며 축제 준비 상황과 시민 건의 현장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먼저 소둔치 주차장에서 주 행사장까지 축제장 일원 교통관리와 주차 운영 계획, 셔틀버스 운행 현황을 확인했다. 축제 기간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면을 지난해보다 250면 늘려 총 3150면으로 확대했으며 셔틀버스도 기존 22대에서 28대로 증편해 무료 운행할 예정이다.

매화축제 개막 앞두고 현장 점검. [사진=광양시] 2026.03.09 chadol999@newspim.com

차 없는 축제장 운영에 따른 차량 통제 구간과 안내체계도 점검했다. 시는 통행 제한 구역을 사전에 적극 홍보하고, 관광객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입간판·현수막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신원 둔치 셔틀버스 회차지를 찾아 셔틀버스 동선과 회차·승하차 위치를 확인했으며 차량 혼잡을 줄이기 위한 진출입로 정비와 예비 차량 배치 방안도 검토했다. 주 행사장에서는 부스 배치, 불법행위 단속 상황, 안전관리 체계를 함께 점검했다.

이날 시는 태인동 도촌마을 입구 도로 확장 및 보도 설치 건의 지역도 방문했다. 광양시는 이 구간의 차선 도색, 법면 수목 정비, 보차도 구분 규제봉 설치 등을 통해 보행환경 개선과 통행 안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축제 기간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교통·안전대책을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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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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