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지프(Jeep)가 봄철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주요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지프는 3월 한 달 동안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와 프리미엄 패밀리 SUV 그랜드 체로키 L을 중심으로 구매 혜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오픈 에어링 경험이 가능한 정통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 구매 고객에게는 모델별로 2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에 따라 글래디에이터 루비콘은 831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글래디에이터 출고 고객 전원에게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의 '필드 오피스 큐브'(약 35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해당 제품은 캠핑이나 오프로드 활동 시 야외 작업 공간이나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장비다.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오프로드 DNA를 바탕으로 한 정통 픽업트럭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견인력과 4×4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바이크나 보트 등 다양한 레저 장비를 활용하는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풀사이즈 SUV 그랜드 체로키 L 구매 고객에게도 혜택이 제공된다. 6인승 3열 구조를 갖춘 그랜드 체로키 L은 최대 약 478만원의 구매 혜택이 적용되며, 이를 통해 970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지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봄철 여행과 아웃도어 활동을 준비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