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카카오페이는 새 학기를 맞아 10대 전용 추가 혜택 '굿딜 틴즈'와 20대 '톡학생증'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10대 사용자를 위한 '굿딜 틴즈'를 5일 선보였다. 굿딜 기본 할인은 물론 10대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다달이 큐레이션 해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 3월에는 CU, 아트박스, 공차, 메가MGC커피 등에서 한 달 내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굿딜 틴즈'는 2008년생부터 2012년생 사이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20대 대학생·대학원생을 위한 혜택도 더했다. '카카오톡 지갑'에서 '톡학생증'을 발급한 대학생 및 대학원생 굿딜 사용자들은 캠퍼스 생활 밀착형 브랜드에서 맞춤형 굿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월에는 ▲편의점(CU 6%) ▲카페(더벤티·공차·메가MGC커피 10%, 이디야커피 8%) 등의 업종에 할인이 적용된다.
'톡학생증'은 카카오톡 더보기 탭 상단의 '지갑' 메뉴를 통해 발급할 수 있다. 굿딜 사용자는 발급된 톡학생증을 클릭해 전용 혜택을 확인하고 바로 결제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새 학기를 맞은 10~20대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춘 소비처를 중심으로 실속 있는 브랜드 라인업을 구성했다"면서 "오프라인 혜택 결제를 선도하며, 사용자의 개별적, 집단적 니즈를 더욱 잘 충족시킬 수 있는 결제수단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