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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아이엠, 감속기 기반 글로벌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편입 가시화" - NH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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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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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투자증권 강경근 연구원은 6일 한국피아이엠의 티타늄 MIM 기술 기반 로봇 감속기 부품 공급을 통해 글로벌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편입이 가시화된다고 분석했다.
  • 한국피아이엠은 국내 유일 티타늄 MIM 역량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 브라켓과 초소형 감속기를 개발 중이며 글로벌 기업과 10여종 부품 공급 논의를 진행했다.
  • 2025년 7월 수주 후 올해 3월 샘플 공급 예정이며 고객사 다변화와 30% 이상 마진율로 로봇 사업 성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NH투자증권은 6일 한국피아이엠에 대해 독보적인 티타늄 MIM(금속 분말 사출성형) 기술 기반 로봇 핵심 부품인 감속기용 부품 공급을 통해 글로벌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편입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고객사 및 품목 다변화와 높은 마진율을 고려하면 로봇 사업 관련 성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강경근 연구원은 "투자 관점에서 중소형 로봇주 선별 요건은 2가지로,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 등 로봇 내 원가 비중이 높은 핵심 부품 공급과 보스턴다이나믹스, 테슬라 등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편입 여부"라며 "한국피아이엠은 국내 유일 티타늄 MIM 역량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어깨·팔 관절에 적용되는 브라켓 및 손가락 관절용 초소형 감속기를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과 감속기 부품인 브라켓 포함 총 10여종의 부품 공급을 논의 중"이라며 "2025년 7월 개발건을 수주해 올해 3월부터 샘플 공급할 예정이며 상반기 내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국피아이엠 로고. [사진=한국피아이엠]

그는 "해당 고객사는 2027년 양산을 시작해 2028년 약 3만5000대에서 2029년 15만대까지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로봇 한 대당 초기 매출 발생 규모는 약 350만원 수준이며 향후 납품 부품 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국내 완성차업체가 출시하는 차세대 모빌리티 물류로봇에 적용되는 감속기용 기어를 공동 개발했으며 공급이 임박한 상황"이라며 "탈중국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선도 기업과도 공급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독보적인 티타늄 MIM 양산 기술 기반 고객사 다변화 및 로봇 품목 다각화, 높은 목표 마진율(30% 이상) 등을 감안하면 향후 로봇 사업에서 발생하는 이익 규모는 가파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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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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