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감자칩·V컷 공법 적용…교촌 간장치킨 풍미 스낵으로 구현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교촌에프앤비㈜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식품기업 농심과 협업해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선보인다고 6일 전했다. 교촌의 시그니처 간장소스를 활용한 이번 제품은 교촌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1991년 경북 구미에서 시작된 교촌의 창립 35주년을 기념하는 제품이다. 특히 생감자칩으로 오랜 기간 국민적인 인기를 얻어온 농심과의 협업을 통해 치킨 메뉴를 넘어 스낵 형태로도 교촌의 대표 소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교촌 간장소스 특유의 짭짤한 감칠맛과 생마늘의 알싸한 풍미가 100% 생감자칩에 담겼다. 감자칩 표면을 굴곡지게 커팅한 'V컷' 형태를 적용해 시즈닝 밀착력을 높였으며, 시즈닝 사용량을 극대화해 교촌치킨 오리지널 소스의 깊고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35년간의 소스 노하우가 담긴 교촌 간장소스와 대한민국 스낵 시장을 이끌어온 농심의 기술력이 만나 최상의 맛을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교촌만의 독보적인 소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