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시승기] 고성능·고효율로 무장, '진보한 패밀리 전기차' 폭스바겐 ID.4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25년형 ID.4, 최고출력 40% 높여 '주행성능' 향상
제로백 6.7초, 최고속도 180km...복합 주행거리 424km
'12.9인치' 신형 인포테인먼트, 운전자 편의성 최적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강력한 성능과 탁월한 효율'. 2025년형 'ID.4'는 더욱 강력하고 효율적인 드라이브 시스템으로 '순수 전기 SUV의 모범답안' '이란 이름이 어울리는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글로벌 전략 모델 전기차다.

'ID.4'는 지난 2022년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돼 2주 만에 초도 물량 완판 기록을 세운 데 이어 2024년에는 한 해 동안 2613대가 판매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기준 유럽 브랜드 전기차 판매 1위 모델에 올랐다. 2025년 KAIDA 기준 1분기 유럽 브랜드 전기차 베스트셀링 1위, 상반기 2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판매량은 6000대를 넘어섰을 정도로 폭스바겐 전동화의 주축이 되고 있다.

2025년형 'ID.4'는 주행 성능을 대폭 끌어올리면서도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해 '진보한 패밀리 전기차'로 재탄생했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폭스바겐 ID.4 [사진=폭스바겐코리아] 2026.03.05 y2kid@newspim.com

직접 대면한 2025년형 'ID.4'는 유려한 곡선과 낮은 공기저항을 고려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체적인 외관은 마치 바람이 빚은 듯한 강렬하면서도 유려한 라인으로 도로 위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파워풀한 숄더 라인, 역동적인 루프 아치, 볼륨감 있는 후면 디자인 등 전통적인 폭스바겐 SUV의 탄탄한 라인은 잃지 않으면서도 낮은 공기 저항계수로 뛰어난 에어로 다이내믹스를 구현해냈다.

전면부에 적용된 인텔리전트 라이팅 시스템인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램프'와 좌우 헤드램프 사이를 이어주는 '프론트 LED 라이트 스트립', 후면부의 '3D LED 테일라이트' 등 폭스바겐만의 라이팅 시그니처가 ID.4를 더욱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미래적인 느낌의 SUV로 완성시켰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폭스바겐 ID.4. 2026.03.05 y2kid@newspim.com

시승은 서울 종로 폭스바겐코리아 본사를 출발해 도심과 서울양양고속도로를 거쳐 경기도 가평 소재 아난티코드 라포레까지 편도 65km 가량의 도로에서 진행했다.

2025년형 ID.4 시승에서 정점은 크게 향상된 '주행 성능'이다. 새 드라이브 시스템 탑재로 기존 ID.4 대비 최고출력은 40%, 최대토크는 75% 향상돼 강력한 주행 능력을 보여준다.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55.6kg.m에 달하는 강력한 퍼포먼스로, 정지 상태에서 100km까지 걸리는 시간 제로백은 6.7초, 최고속도는 180km에 이른다.

초기 가속에서 두툼하게 밀어주는 토크 덕분에 도심 구간에서 여유로운 추월과 합류가 가능하고 고속 구간에서도 가속력이 인상적이었다. 고속으로 회전구간에 진입해도 흔들림이 없다. D(드라이브) 모드에 이어 '회생제동'을 적극 활용하는 B(브레이크) 모드 역시 감속 과정이 매끄럽다. 계기판 우측에 달린 기어 노브에서 D와 B를 전환할 수 있어, 도심과 고속도로를 오가는 과정에서 부담이 없었다. SUV임에도 후륜 기반 구동 특성과 가속력 덕분에 도심과 고속주행 모두에서 안정적인 주행감을 선사한다.

폭스바겐의 MEB(Modular Electric Drive Matrix) 전기차 전용 플랫폼 덕분에 무게 배분과 낮은 무게 중심이 주행 안정감과 코너링 밸런스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과속방지턱을 넘는 상황에서도 서스펜션이 진동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정숙성과 승차감은 동급 전기차 대비 매우 탁월했다.

효율 역시 인상적이었다. 새로운 전기 드라이브 시스템에는 강력한 영구자석 로터와 개선된 스테이터, 고출력 전류를 제공하는 신형 인버터가 적용되며, 최적화된 열관리 및 지능화된 냉각 시스템 탑재로 강력한 성능과 함께 탁월한 효율을 자랑한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폭스바겐 ID.4. 2026.03.05 y2kid@newspim.com

82.8kW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ID.4 Pro는 복합 주행거리 424km(도심 451km, 고속 391km)를 인증받았다. 정부 공인 전비는 4.9㎞/kWh((도심 5.2km/kWh, 고속 4.5km/kWh)지만 실제 시승에서는 6km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다. 175kW 급속 충전 기준으로 10%에서 80%까지 단 28분 만에 충전이 가능한 것도 ID.4만의 큰 강점이다.

이번 시승에서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게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었다. 실내 중앙에 위치한 12.9인치 디스커버 맥스 시스템은 화면 크기 확대와 새로운 메뉴 구성으로 주행 중에도 필요한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반응 속도 역시 개선돼 이전 모델 대비 화면 전환과 터치 입력 과정에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체감됐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폭스바겐 ID.4. 2026.03.05 y2kid@newspim.com

Pro 트림에만 적용되는 첨단 보이스 어시스턴트 IDA는 자연어 음성 인식으로 다양한 차량 내 기능들을 제어할 수 있어 실제 주행 환경에서 손을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했다. IDA를 통해 운전자는 인포테인먼트의 전화, 라디오, 미디어, 앰비언트 라이트, 에어컨, 주행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듯이 조작할 수 있다.

'고속 안정감'이 최대 강점인 폭스바겐의 대표 전기차 ID.4. 대폭 강화된 주행 성능과 운전자 편의를 극대화한 인포테인먼트를 무기로 '패밀리 전기차'를 또 한번 업그레이드했다.

공식 판매 가격은 ID.4 Pro 라이트 5299만원, ID.4 Pro 6040만7000원. ID.4는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인 432만원의 국가보조금을 확보했다.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사진
"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