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강화와 글로벌 도약을 돕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취약점을 분석해 체계적인 맞춤형 집중지원으로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총 6개 내외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기업은 과제비용의 70% 이내에서 기업당 최대 54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기업진단 컨설팅과 수요 맞춤형 과제로 경영혁신·기술혁신·국제화 등 3대 핵심분야 중 기업 현장에 맞는 과제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관내 기업들의 대외 경쟁력 확보와 우수 중소기업 성장에 적극 지원하겠다"며 "혁신 의지를 가진 유망 중소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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