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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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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우 경북 도지사가 26일 재난대비 및 산불피해 회복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대구권광역철도 북삼역 개통식, 남부내륙철도 신축 기념식 등 일련의 행사를 주재했다.
  • 김영환 충북지사는 바이오기업인 초청 간담회와 충북RISE위원회, 농식품수출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산업 활성화에 나섰다.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용인 국가산업단지 도로현장 투어와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을 개최해 민생경제 현장을 점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북 재난대비 및 산불피해 회복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09:20 접견실)
- 생각을 나누고 미래를 채우다 교육생과 공감 토크 콘서트(10:00 경상북도인재개발원)
- 대구권광역철도 북삼역 개통식(14:00 칠곡군 북삼읍)
- 남부내륙철도(김천역) 신축 기념식(15:00 김천역 광장)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경북도]

▲김진태 강원도지사
- 통상업무
▲김영환 충북지사
- 바이오기업인 초청 간담회(09:30 의회다목적실)
- 충북RISE위원회(15:00 대회의실)
- 농식품수출기업 간담회(16:00 산업장려관)
- 불교연합회 신년하례회(18:00 청주 관음사)
▲김관영 전북지사
- 타운홀미팅 관련 기자회견 (17:00 기자회견장)
▲강기정 광주시장
- 대한민국 돌봄시대 전국대회(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졸업식(10:30 한국에너지공대)
- 행정통합 초청 타운홀 미팅(15:00 광주 동구청)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문화재단 2026년 정기이사회(10:30 대전예술가의집)
- 바이오니아 코스메르나 케어센터 개소식(16:30 바이오니아글로벌센터)
▲최민호 세종시장
- 제8차 세종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10:30 집현실)
- 2026 세종상공회의소와 함께하는 소통간담회(14:00 상공회의소)
- 제23회차 시장과 함께하는 1박 2일(19:00 다정동 가온마을2단지)
▲김태흠 충남지사
- 2026년 충남도 원로자문회의 신년간담회(11:00 외부접견실)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신임 청장 접견(10:00 의전실)
- 제43기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10:30 1층 대강당)
-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준공식(14:00 반룡리 965-1번지 일원)
- CES 2026 통합부산관 리뷰 세미나(16:00 1층 대회의실)
- 재부대구경북 출향인사 경구포럼 신년인사회(18:30 목장원)
▲박완수 경남지사
- 의령군 농어촌버스 공영제 출범식(10:30 의령)
- (사)경남어린이집연합회 간담회(15: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임용장 수여(16:30 7층 상황실)
▲유정복 인천시장
- 해외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민생경제 현장투어' 용인 국가산업단지 도로현장(09:00 용인)
-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10:20 용인)
- 선행 마을버스 기사 만남(11:40 용인)
▲오영훈 제주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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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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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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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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