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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3월 11일 컴백…8개월만의 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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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최예나(YENA)가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최예나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내달 11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미지에는 화염에 휩싸인 건물과 재로 사라져 가는 나무가 등장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 위로 스케이트보드와 삽 등이 공중에 날아가는 듯한 요소가 더해져 폭발적인 긴장감과 극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최예나 컴백 이미지. [사진=YH엔터테인먼트] 2026.02.23 moonddo00@newspim.com

이어 같은 날 낮 12시에는 새 앨범명 '러브 캐처'(LOVE CATCHER)와 함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폭탄 타이머와 말풍선 그래픽을 활용해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한 최예나는 24일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예나는 그동안 '스마일리'(SMILEY) (Feat. BIBI)', '스마트폰'(SMARTPHONE), '네모네모' 등 자신만의 유니크한 색깔이 담긴 음악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특유의 밝고 에너제틱한 매력은 물론, 키치하면서도 트렌디한 음악 스타일로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7월에는 네 번째 미니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를 선보이며 '네모네모'에서 시작된 예나 코어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와 협업한 '스타!'(STAR! (feat. Hatsune Miku))를 통해 '젠지'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신보 역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새로운 매력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매 앨범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선명히 보여온 최예나가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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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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