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웹젠은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의 첫 업데이트를 19일 진행한다. 신규 영웅 '새벽의 성녀 오네트'와 전용 카르마, 영웅 퀘스트를 추가하고, '안개장막 고지대'와 '하늘마루 구릉지' 등 신규 지역을 확장한다. 시나리오 던전 3종, 재화 던전 2종, 월드보스 '어둠의 사령술사 하겐'도 공개한다. 메인스토리는 8챕터까지 늘리고, 토벌 콘텐츠와 레이드 난이도 '어려움'을 도입한다. 영웅 소환 확정 기준을 완화하고 편의 기능과 보상 이벤트 5종도 적용한다.

크래프톤 5민랩은 모바일 신작 '템빨용사'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 게임은 가방에 아이템을 어떻게 수집·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는 수집형 전략 로그라이크다. 이용자는 무작위 아이템을 선택·머지해 전투 빌드를 구성하며, 장비·펫·직업 요소로 성장을 이어간다. 전투는 자동 진행되고 한 판당 약 5분 내외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 영웅 펫과 각종 뽑기권, 보석을 지급한다. 4월 한국·대만, 5월 미국·일본에 출시한다.
넷마블은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SSR+ 등급 적 속성 전사 동료 '[대사서] 포 비더 뒤마'를 추가했다. 뒤마는 12방향 창 '로사리오'를 활용해 최대 체력 대미지와 보스 특수 공격, 에너지 회복 차단 능력을 갖췄다. 모험 291~295층과 하드 11~20층을 업데이트했다. 이벤트 '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을 3월 4일까지 재진행하고, 구스트앙 복각 소환과 기가보스 이벤트도 실시한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영웅 '라드그리드'와 '백룡'을 추가했다. 라드그리드는 후열 보호에 특화된 방어형, 백룡은 단일 물리 공격에 강한 딜러다. 이벤트 시나리오 '전장 위에 뜬 샛별'과 보상 콘텐츠를 선보였다. 실시간 매칭 기반 '실시간 결투장'도 프리시즌으로 운영한다. 결투장·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스마일게이트는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PVE 콘텐츠 '오르비스 결투제' 신규 스토리 '참천의 부름'과 신규 5성 화염 사수 영웅 '루이자'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다양한 적 조합을 공략하며 전술 기물을 활용해 전략을 구성한다. 자원 제한 시스템과 대회장 로비·대진표 요소도 도입했다. 루이자는 '확산'으로 약화 효과를 적 전체에 퍼뜨리고 '은신'으로 생존하는 능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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