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주택협회는 기존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사용자 중심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는 등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주안점은 최신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 고도화와 회원사 등 이용자 편의성 제고에 두었다. 특히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화면 구성과 배치를 정비하고 PC·모바일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반응형 기반 유저인터페이스와 설계 프로그램을 적용하였다.
무엇보다 이용자가 자주 찾는 메뉴를 중심으로 콘텐츠 구조를 재구성해 정보 탐색 동선을 단순화한 점도 눈여겨 볼만한 대목이다.
주요 공지와 정책·자료 등 핵심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홈페이지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서비스 구성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현재 회원사가 온라인으로 발급가능한 '주택건설실적확인서' 관련 전산시스템 전면개편도 상반기 내에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협회의 정보 제공 기능을 고도화하고 회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소통과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회원사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